가게홍보영상 · 만들기와 맡기기

가게홍보영상 만들기, 숏폼 구성과 맡기는 법

핵심 한 줄: 가게홍보영상은 처음 올릴 곳 하나와 대표 메뉴 하나를 정하고, 세로 숏폼부터 만들면 부담이 적습니다.

가게 홍보 영상을 만들려고 하면 무엇을 찍어야 할지, 어디에 올려야 할지부터 막막해집니다. 메뉴, 가게 분위기, 사장님 이야기를 한 편에 다 넣으려다 보면 길고 흐린 영상이 되기 쉽습니다.

이 글은 영상을 올릴 곳과 찍을 장면, 숏폼 구성 순서를 먼저 정리하고, 직접 만들 때와 맡길 때의 차이를 이어서 담았습니다.

가게 홍보 영상은 어디에 올리나요?

SNS 세로 화면, 매장 안 화면, 가게 소개 페이지 가운데 손님이 가게를 처음 만나는 곳부터 고릅니다.

올릴 곳마다 볼 사람과 보는 방식이 다릅니다. 처음 올릴 곳을 하나 정하면 길이와 비율, 넣을 내용을 정하기 쉬워집니다.

올릴 곳보여 줄 사람맞는 판
SNS 세로 화면 (릴스·쇼츠)아직 가게를 모르는 사람세로판, 메뉴 한 가지
매장 안 화면이미 가게에 들어온 손님가로판, 소리 없이 반복
가게 소개 페이지방문을 고민하는 사람가로판, 가게가 생긴 이야기

YouTube 고객센터 「YouTube Shorts 제작 시작하기」는 휴대폰이나 컴퓨터에 저장된 세로 동영상을 Shorts로 올릴 수 있고, Shorts 제작 도구로 최대 3분 길이까지 만들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휴대폰에서 처음 만나는 손님을 위한 판은 세로로 따로 만드는 것이 기본입니다.

무엇을 찍어야 하나요?

음식이나 상품의 모습, 만드는 과정, 가게의 이야기, 손님의 반응이 가게 영상의 대표 재료입니다.

디바인플로우 「효과적인 음식점홍보영상 제작 방법 7가지」는 음식의 비주얼 강조, 조리 과정을 보여 주는 메이킹 영상, 가게의 역사나 단골 이야기 같은 로컬 스토리, 실제 고객이 맛보는 장면 등을 방법으로 꼽습니다.

이 가운데 하나만 고르세요. 대표 메뉴라면 만드는 순서를, 오래된 가게라면 생긴 이야기를, 단골이 많다면 손님의 반응을 중심에 둡니다. 손님 얼굴이 나오는 장면은 촬영 전에 동의를 받아 두세요.

숏폼은 어떻게 구성하나요?

대표 메뉴 하나를 다섯 단계 안으로 나누고, 단계마다 양이나 시간을 하나씩 붙여 장면 순서로 씁니다.

5FUNNEL 사용법 인포그래픽 예시는 가상 브랜드의 콜드브루 라떼 한 잔을 보여 줍니다. 잔에 얼음이 떨어지고 원액과 우유가 차오르는 동안, 옆 카드에 단계와 분량이 바뀌고 아래 점이 진행을 알려 줍니다.

준비는 종이 한 장이면 됩니다. 대표 메뉴를 만드는 순서를 다섯 단계 안으로 적고, 단계마다 양이나 시간을 하나씩만 붙여 보세요. 그 표가 그대로 영상의 장면 순서가 됩니다.

사장님 이야기를 담고 싶다면 매일 손에 쥐는 물건 세 개를 적고 물건마다 한 줄을 붙여 보세요. 5FUNNEL 오브젝트 콜라주 예시도 동네 빵집 대표를 이루는 물건으로 그 사람을 보여 줍니다.

직접 만들 수 있나요?

휴대폰으로 찍은 세로 영상 한 편은 직접 만들 수 있고, 여러 채널에 오래 쓸 영상이라면 맡기는 편이 낫습니다.

메뉴 하나를 보여 주는 짧은 세로 영상은 휴대폰과 앱의 편집 기능만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매일 올리는 소식처럼 빠르게 자주 올릴 영상은 직접 만드는 쪽이 맞습니다.

가게 소개 페이지나 매장 화면처럼 오래 걸어 둘 영상, 가로판과 세로판을 함께 써야 하는 영상은 장면 순서와 판 나누기를 함께 정해 줄 곳에 맡기면 다시 만드는 일이 줄어듭니다.

매장 화면에서 반복 재생할 때는 무엇을 챙기나요?

끝에서 처음으로 이어질 때 화면이 튀지 않게 닫고, 소리가 없어도 읽히게 만듭니다.

매장 화면에서 반복 재생할 계획이라면 이음매를 챙겨야 합니다. 5FUNNEL은 반복 재생될 예시 영상의 마지막 장면을 첫 장면과 같은 바탕으로 닫아, 끝과 처음이 이어질 때 튀지 않게 했습니다.

매장에서 소리를 끄고 틀 계획이라면 글자와 숫자만으로도 무엇을 말하는지 읽히게 짜기를 권합니다. SNS에 올릴 판은 음악과 효과음을 함께 들려주는 쪽이 자연스럽습니다.

맡기면 무엇을 준비하나요?

처음 올릴 곳, 대표 메뉴 하나, 가게에서 매일 쓰는 물건이나 이야기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첫째, 영상을 처음 올릴 곳을 정했나요? 처음 올릴 곳을 정한 뒤 그곳에 맞는 화법을 고르는지 업체에 물어보세요.

둘째, SNS용 세로판을 따로 만드나요? 이번 예시 15종은 가로판을 잘라 쓰지 않고 세로판 배치를 처음부터 따로 만들었습니다.

셋째, 매장 화면 반복 재생을 챙기나요? 이번 반복 재생 예시는 마지막 장면을 첫 장면과 같은 바탕으로 닫고 두 장면의 차이를 확인했습니다.

메뉴 한 잔, 사장님의 물건, 가게가 생긴 이야기를 예시 영상으로 먼저 비교해 보세요.

외식·로컬 매장 영상 묶음 보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작은 가게도 영상이 필요할까요?

A. 가게를 처음 만나는 곳이 휴대폰 화면이라면, 그 화면에 맞춘 한 편부터 시작하기를 권합니다. 처음부터 여러 편을 만들기보다 가장 먼저 올릴 곳에 맞춘 한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Q. 촬영 없이도 만들 수 있나요?

A. 만들 수 있습니다. 메뉴의 단계, 사장님의 물건, 가게의 이야기는 그림과 그래픽으로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사진이 있다면 그래픽과 섞어 쓰면 됩니다.

Q. 메뉴가 많으면 다 넣어야 하나요?

A. 한 편에 한 메뉴를 권합니다. 대표 메뉴 하나를 단계로 보여 주면 가게의 솜씨가 전해지고, 다른 메뉴는 같은 틀로 이어서 만들 수 있습니다.

Q. 예시 영상의 가게는 실제 가게인가요?

A. 아닙니다. 콜드브루 브랜드, 빵집, 차밭은 모두 화법을 보여 주려고 만든 가상 브랜드이고, 콘셉트 데모로 표시합니다.

5FUNNEL STUDIO에 맡기면

  • 감이 아니라 숫자로 짠 기획 회사 소개 영상도 첫 장면에서 넘겨지면 회사 이름조차 남지 않습니다. 온라인 판매를 직접 운영하는 OSC의 영상 팀은 사람들이 어느 장면에서 멈추고 어디서 누르는지 매일 숫자로 봅니다. 그 숫자로 첫 장면부터 끝까지 보게 짭니다.
  • AI에 맞춰 일하는 팀 일하는 방식을 AI에 맞춰 다시 짠 팀이라, 같은 수준의 영상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만듭니다. 비용을 줄인 만큼 품질을 덜어낸 것이 아닙니다. 스타일 예시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한 편 예산으로 여러 편 같은 가게도 직장인에게는 점심 대기 시간이, 가족 손님에게는 넓은 좌석이 먼저 들릴 수 있습니다. 한 편에 다 담으면 누구에게도 또렷하지 않습니다. 메시지를 바꾼 여러 편을 함께 올리고, 클릭이 많이 나온 편에 광고비를 실으세요.
  • 부담 없는 시작 AI와 모션그래픽으로 촬영 없이 만들 수 있는 장면부터 찾아, 예산에 맞춰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가게 영상을 처음 올릴 곳과 대표 메뉴 하나를 알려 주시면 맞는 화법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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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영상 제작 문의

※ 일부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

참고 자료

  1. YouTube 고객센터 「YouTube Shorts 제작 시작하기」
  2. 디바인플로우 「효과적인 음식점홍보영상 제작 방법 7가지」
  3. 위키백과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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