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영상 제작
한 편을 홈페이지 · 광고 · 릴스에 다 쓰려면 채널마다 길이와 첫 장면이 달라야 합니다. 올릴 채널과 장면 목록부터 함께 정합니다.

영상은 필요한데, 무엇부터 보여 줄지 막힐 때
- 01「회사 소개서를 다 넣으면 너무 길어져요」소개서를 다 담으면 길어집니다. 뺄 것을 장면 목록으로 먼저 제안합니다.
- 02「한 편을 만들어도 쓸 곳마다 다시 잘라야 해요」채널마다 보는 방식이 다릅니다. 채널별 편집본까지 처음부터 만듭니다.
- 03「얼마가 들지 가늠이 안 돼요」공개 자료 기준 한 편 평균 1,500만 원 내외. 촬영 없이 되는 장면부터 찾아 예산을 맞춥니다.
받으시는 것: 본편 한 편과 채널별 편집본
- 스튜디오 · 로케이션실촬영회사와 일하는 사람, 제품이 있는 공간과 손, 쓰는 장면을 찍습니다.
- 제품 · 시뮬레이션3D · CGI물 · 가루처럼 찍기 어려운 장면을 실물 사진과 치수에 맞춰 만듭니다.
- 글자 · 구조 · 숫자모션그래픽서비스 구조, 성분, 쓰는 법을 그래픽으로 풉니다.
- 홈페이지16:9 · 소리 있음
회사를 처음 보는 사람이 끝까지 보는 본편입니다.
- 광고9:16 · 짧은 편집본
첫 장면에 무엇을 알리는지 바로 보이게 다시 짭니다.
- 상세페이지1:1 · 무음 루프
소리 없이 반복해도 읽히는 장면만 남깁니다.
- 숏폼9:16 · 채널별 길이
릴스 · 쇼츠 · 틱톡 규격에 맞춰 따로 드립니다.
문의부터 납품까지, 다섯 단계
- 01기획알릴 것과 올릴 곳을 듣고 장면 목록을 보여 드립니다.
- 02제작장면마다 촬영 · AI · 3D 중 맞는 방식으로 만듭니다.
- 03편집채널마다 길이를 다르게 자르고 자막 · 소리 · 색을 맞춥니다.
- 04검수업종 광고 규정과 AI 표시 문구를 확인합니다.
- 05발행채널에 맞는 파일로 드립니다. 매주 맡기시면 올리는 것까지 합니다.
업종마다 먼저 보는 것이 다릅니다
- 회사 · 기관기업홍보영상이 필요할 때보여 줄 사람(채용 · 영업 · 투자)에 맞춰 길이를 정합니다.
- 쇼핑몰 · 커머스제품 홍보영상이 필요할 때구매자가 실제로 쓰는 장면으로 첫 장면을 정합니다.
- 병의원진료 공간과 장비를 보여 줄 때후기 · 전후 비교 · 효과 장담은 빼고, 사전심의 대상인지 먼저 봅니다.
- 분양아직 지어지지 않은 집을 보여 줄 때교통 호재에는 「예정」 · 「공사 중」을 붙이고, 수익을 장담하지 않습니다.
홍보영상에 어울리는 데모
콘셉트 데모 · 20초B · 사진 필름 + 화면 이야기찍어 둔 제품 사진이 한 장뿐이라면, 그 사진을 움직여 광고부터 상세페이지 · 배송 안내까지 이어지는 한 편으로 만듭니다.
콘셉트 데모 · 30초N · 연혁 · 숫자 다큐개원 · 창립부터 지금까지를 짧게 보여 주고 싶다면, 연도와 그림이 차례로 그려지는 30초 영상으로 정리합니다. 기념일과 회사 소개에 씁니다.
콘셉트 데모 · 30초H · 동화 일러스트 내러티브가게나 브랜드가 생긴 이야기를 광고 같지 않게 전하고 싶다면, 그림책 장면으로 따라가게 만듭니다. 브랜드 소개 페이지와 SNS에 씁니다.홍보영상 제작, 자주 묻는 것
홍보영상 제작 비용은 얼마인가요?
촬영이 들어가는지, 3D로 만드는지, 길이와 편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개 자료로는 기업 홍보 영상이 건당 평균 1,500만 원 내외, 제품 홍보 영상이 1,430만 원 내외입니다(드롭샷매치 공개 자료 · 매칭 이력 기준 · 2026-10-17 확인). 5FUNNEL은 AI와 모션그래픽으로 촬영 없이 만들 수 있는 장면부터 찾아 예산에 맞춥니다. 견적은 통화에서 조건을 듣고 드리고, 예산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기업홍보영상과 제품 홍보영상은 어떻게 다른가요?
기업홍보영상은 회사와 일하는 사람을, 제품 홍보영상은 제품이 쓰이는 장면을 먼저 보여 줍니다. 올라갈 채널부터 정하는 순서는 둘 다 같습니다.
한 편으로 여러 곳에 쓸 수 있나요?
네. 처음 기획할 때 올라갈 채널을 정하고, 홈페이지 · 광고 · 상세페이지 · 릴스마다 규격과 길이를 다르게 편집해 드립니다.
AI로 만든 장면도 들어가나요?
들어갈 수 있습니다. 홈의 AI 실사 영상들이 AI 실사로 만든 영상이니 먼저 보시고 정하셔도 됩니다. AI 장면이 들어가면 미리 알려 드리고, 게시할 때 쓸 표시 문구를 함께 드립니다.
병의원 · 분양 홍보영상도 맡길 수 있나요?
맡기실 수 있습니다. 병의원은 의료법이 금지하는 후기 · 전후 비교 · 효과 장담을 기획 단계에서 뺍니다. 분양은 교통 호재에 「예정」 · 「공사 중」을 붙이고 수익을 장담하지 않습니다.
어디에 쓸 영상인지만 알려 주세요.
통화에서 이 네 가지를 먼저 여쭙니다. 정하지 못한 칸은 같이 채웁니다.
- 01무엇을 알리려고 하시는지
- 02어디에 올리실지
- 03몇 편, 몇 초
- 04촬영이 필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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